아..망할놈의 야우리...+요즘 근황

어재 일끝나고 심심하여 분노의질주5편을 보러 혼자 야우리에 가게됬다...

뭐 자가용도있겠다 가는건 쉬운일(원래는 맨날 귀찮아서 안갔지만)

10:10분쯤 도착해서 10:20분영화를보고 12:00분쯤 나왔다..

나름 혼자 봤지만 좋아하는 나초를 쳐묵하면서 콜라마시며 간만에 조용하게

영화를 보고 나왔건만........

나갈려고 주차증을주니.......ㅅㅂ 영화만 본 고객은 주차요금 1000원을 더 내야한단다;

아주 신세경인지 신세계인지 어딘지 모르는 백화점이랑 짬뽕되더니 정신줄 놓은듯

거기다 예전같이 매표소 주변이 대기탈수있는곳은 다 사라져버리고

거기다 옷파는 매장을 널어놨다........기다리면서 시간때우던 오락실도 없어지고...아놔

내가 다시는 야우리시네마에 영화보러가면 ㅄ이다 사람많은거 감수하고

오락실+나름 넓고 플로어 부근에 식당가있어서 바득바득 갔더니만 ㅡㅡ;

다신 안간다 ㅅㅂ   뭐 나같은고객하나 빠진다고 뭐하겠냐만..



그리고 근황은 잘다니던 삼성전자 때려치고 장례지도사(?)일 배우고있다.

공돌이 일이란게 맨날 쳇바퀴도는일이고 가끔 구모델사라지고신모델나올때 스펙변화빼면

맨날 출근해서 같은일 내일도같은일 모래도같은일....

더 다녀봐야 남는게 뭘까란 생각에 그만뒀고

당장돈은 좀 덜되는 일이라고 뭔가 경력 쌓일일을찾다 친구 다니는 장례식장 취직

박봉에 허리는 휘지만 그래도 일은 겁나 편하고..배우는것도 있을꺼라고 위안하며 다니는중....

봄도되서 그놈의 바이크좀사서 투어좀 다닐려니 아버지가 급전필요하다고 통장잔고를 비우심 ㅜㅜ

아 인생이 이렇구나........암튼 살아있으니 다행인건가;;

by SKYLINE | 2011/04/21 20:46 | 일기 | 트랙백

나이가 드니까...

아...나이가드니

욕심이 늘고 뭐든지 늘어나는거같다

일욕심 사람욕심 돈욕심....

하지만 늘 그렇듯 내 마음을 채워줄만큼 늘어나지는 않는거같다...

포기해야하는것도 늘어나고

내가 하고싶어고 주변 사람때문에 가족때문에 또는 나때문에 할수없는게 늘어난다.

포기해야해 포기해야하는걸 알고있음에도 잘 안되는 이유는 무엇때문일까??

by SKYLINE | 2010/05/10 02:39 | 일기 | 트랙백

삶 이란?

어재 저녁 일하다 밥먹으러 나와 맛없지만 일하기위한 한끼를 대충 먹고

담배를피우던중 같이나온 형이

"아~인생을 왜 사는지 모르겠다~"라며 한탄을 하더이다..

그래서 나는

"저도 왜 사는지 알순없지만 왜 태어났는지 알아 보려고 사는게 아닐까요"

라며 훈훈한(?) 마무릴 해버렸다

근대 내가 말은 저렇게 했지만 나도 왜사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요즘 나는 사랑도 믿지않고 사람도 일정수준 이상으로 믿지않는다

왜냐하면 사랑도 사람도 내가 모든걸 다준다해도 내 안에 들어올수있는것은 아니니까

또는 그사람 안에 들어갈수도없는거고....

무의미하고 무분별한 투자(?) 는 내 감정과 심력의 때로는 금전적으로 부도(?) 를 내버리니까

그런걸 격어 봤으니까 (물론 내모든걸 다준건 아니겠지만)

그런건 이제는 그만 둔거랄까??

사랑이란것에 그사랑을 잃는것이 두려워 사랑하지않는 사람을

사랑하던사람은 마음에 벽을친 그사람을 끝까지 사랑하진 못했다

그런 그사람 곁에서 그도 서서히 물들어가며 용기를 잃고 겁쟁이가되고 포기하고 뒤돌아서버렸으니까

언재나 좋은사람으로 곁에만 머물러주기 바란다는건 이기적이야

가슴에 품어주지 못한다면 차라리 버리는게 서로를 위해 좋은선택이라는 내생각이

틀린걸까....뭐 세상에 이런일 따위에 정답안 같은건 없겠지

모든게 다 정답일수도 또 오답일수도 있으니까...

아......우울하구만......



by SKYLINE | 2010/04/21 11:45 | 일기 | 트랙백 | 덧글(1)

고민...고민...또 고민...

고민이다...

요즘 (이래봐야 한두달)

점심에 출근하는 근무때 회사앞주차장은 이미 HELL 이라

요즘 친척형소유의 BMTA 에보류션 125를 타고 출퇴근을한다....

하지만 이놈의 바이크가 중궈제 짝퉁 이다보니

연비는 그렇다쳐도(어짜피 이급에는 얼마차이없음)

프론트 리어 쇽이 저속때 도로 크렉이도 엄청 꿀렁거리며

내 뇌를 요단강과 현실사이를 저울질해주는고로

불안해서 못타겠다...라고 외치지만 주차장이 HELL이라

그냥저냥 타고있다...

그래서 생각하는게 출퇴근용 바이크...

출퇴근하려고 차까지 바꾼놈이 뭔 바이크냐라고하겠지만

의외로 저배기량 바이크란게 아니

바이크자체가 세컨카(?)로서 좋은 선택이다..

일단 고배기량 바이크가아니라면 기름값(요즘 리터당 1700원넘는)

이 확~!!  정말이지 획기적으로 줄어버리는고로

차가있어도 지름신의 은총을 이겨내기엔 어려움이 크다 ㅠㅠ

그래서 이리저리 스쿠터를보고있지만 있지만.....

마음에 드는녀석이 없다

컴팩트 스쿠터라면 혼다 SCR110이라던지 킴코의 GP125가 땡기지만

출퇴근 길이 적당히 고속구간이라 방풍성능(형 스쿠터타다 바람에 날라가는느낌이듬)

이 후달리는건 조금....

럭셔리급 스쿠터라는 녀석들은 비싼데다 방풍을위해 카울을두르다보니

살짝 연비도 내려가고 무게가늘어나니 연비도 떨어지는 단점아닌 단점이있다

그나마 국산신차로 Q2인가 하는녀석이 의외로 저렴한 300언더쯤으로 나온다니

나오는거봐서 구매할까~하는중이다

동급 일제바이크는 중고가격이 Q2신차가격이라; 패스...

하지만 300언더로가다보니

연식이 조금 된 매뉴얼(기어를 넣어야하는) 바이크들이 사정권이다

에당초 투어목적을 약간은 가지고있고

CBR이나GSX,YZF 같은 스포츠바이크를 로망으로 가지고있는 나로서는

친구 바이크를 빌려타는 경험보단 내몸이 길들어갈수있는

매뉴얼 바이크가 필요한거같아서

싼맛에 국산 RX125SM 을사서 연습해야하나~라고해도 125급은

너무 쉽게 질리는 출력이라

혼다의 명차 CB400으로 갈까마음이가다가

이건 택배아찌들이 대충타다 판차도 많고 그래서그런지 쫌 꺼림직하고

이왕살꺼 레플리카쪽으로 갈까하고 CBR400RR이나 RVF400을보면

최종년식이 97년 쯔음인대다 이또한 입문바이크로 상태굿인 매물은 찾기도 어렵고

그나마 상태 좋은녀석들은 희귀성때문인지 비싸다;;

그러다보면 어짜피 나는 소심한대다 조심성많고 안전우선주의를 원칙적으로하는 스타일!!

대배기량 중고로~!!

라고해봐야  매뉴얼바이크 경험이 극소수인 나로선 목숨이 몇개있는것도아니고

조심히 탄대도 위험은 언재나 산재하고 이쯤가면

출퇴근으로~위한으란 개념따윈 안드로메다로~!!(기름값은 거짓좀섞어 에쿠스급거기에 유지비는 GG)

그러다보면 다시 스쿠터를 쳐보고있으니..........

대략 이짓을 2달은한듯하다.....

주변에 바이크를 타는 사람이 거의없는 (소수있긴하지만 만나기도힘들고)

이런상황에 딱히 조언받을만한사람도없다...

에고....일단 스쿠터로 가야하는것인가~

by SKYLINE | 2010/04/10 05:56 | 일기 | 트랙백

내리는 눈을 바라보니까...

몇년전 군대에있을때 생각이 나는군요

계급도 안되고 선임이랑 경계근무나갔을때

지금보다도 눈이 더 많이 내렸던걸로 기억하는대

선임이 내게 넌 눈내리니까 뭐가생각나냐 라고물었을때

나는 지금 그 사람이 보고싶다 라고했던 기억이나네요..

그렇게도 절실하게 보고싶던사람이

시간이 지나고 만나게되고 무언가 어긋나 안만나게되니

가슴에 구멍이 난거 같네요

하지만 그사람도 나도 이제 알만큼 아는 나이가 되버렸고..

아마 나중에는 그랬었더라 라고 말하고 잠깐기억만하는 그정도가되겠죠..

지금 생각나는건 마린블루스 어느 에피소드중한자락

나 예전에 참 병신같았지..란물음에

친구 왈 넌 지금도 병신같어!

딱 제꼴이네요 훗

아무튼 그렇다고요...

by SKYLINE | 2009/12/17 02:57 | 일기 | 트랙백 | 덧글(2)

어김없이 찾아오는 그놈의 근황!!

1.주문했던 차 출고됬습디다. 나온건 저번주 토요일...사진좀 찍을까했더니 카메라가없고 폰으로 찍으려니 봉인씰 때기 귀찮음
  차가 나오니 나오자마자 조수석에 처음태워주기로한 사람은 제곁에 없군요...

2.날씨가 추워져서인지 아니면 다른조 사람들이 자꾸 아프다해대서 근무들을 재껴서 근무를 미친듯이 해서인지..
  4시간자고 출근해야하는대 지금도 안자도있는 이런상황이라던가...
  5시간자고 출근해야하는대 2시간쯤자다 악몽에 일어나 토하고 토하다 위액만나와 다음날 말을못할 정도가 된다든지
  대충 그렇게 어찌어찌살아가고있네요(살아있는건가?)

3.차를사버렸으니 당빠 돈이없습니다..썸바리헬...
  근대 이렇게 돈없는대도 내년봄에 오토바이사려고 적금은 부지런하게 들어가고있습니다;;
  미친거겠죠? 근대 지루하게사는거보다 타고다니다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아이러니하게
  살아있음을 느낍디다;(이건 친척형 오토바이 타다느낀거.)

4.친구 여친이 자기랑 일하는 동생 (무려 90년생) 을 소개 시켜줬드랬습니다.
  아직까지는 서로 잽만날리며 평가중(아놔 ㅋㅋㅋ)
  젭라 클스마스전까진 결말나서 나도 올겨울은 뜨시게 보냈으면합니다;(가능하다면 말이죠)
  아니면 이번클스마스는 시난주와함께!!(쿨럭)

아...그리고 뭔가 더 쓸게있었는대 생각이안나내 씁 뇌가 죽어가고있는건가
뇌,뼈 등등 썩으니 술담배는 이제 그만해야겠군요.....

by SKYLINE | 2009/12/17 02:52 | 일기 | 트랙백

고무줄놀이중~~~~~??

내차 내차.....신차로 접하는 첫번째 my car!!

출고일자가 12월 15일에서 5일로 다시 5일에서 9일로 다시 9일에서 11일로

이거...출고해주는것은 맞는거죠??

by SKYLINE | 2009/12/08 20:35 | CAR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다함께 차 차 차

계약주문한 자동차 출고일이 잡혔네요!!

다음주중...ㅋㅋㅋ

오늘 아침에 대리점가서 정확한 출고일자와 섭스 품목을 확일할예정 ㅋㅋ

차가 나오면 노예확정 ㅡㅡ;;

냐하하.....ㅜㅜ

by SKYLINE | 2009/11/28 05:08 | 일기 | 트랙백

차 계약했습니다.

사실 계약한지는 몇일쯤됬군요

차종은 라세티프리미어 ID(1.8) CDX고급형(최상위모델임;)

에 옵션은 커튼 사이드에어백만 빠진 풀옵;;

사실 사이드까지넣으면 너무비싸서;; 옵션이 77만원이라능;;

아무튼 아직 출고일도 안잡혀있어서

올해안에 나오려나~라고 이러고있다

영맨도 올해 노후차감면기간지나서 출고된다면

계약철회시켜준다고 하던데...

사실 12월까지안나오면 내년말까지 그냥 현금모아서

쓸만한아이를 일시불 현금다발로 계산하고싶은게 마음이다;

아마 그쯤에 차를산다면 MR-S 좌핸들 수동을 눈딱감고 한번..

지를지도;;; 이로서 노예계약승인이로구나~에헤라디야~

by SKYLINE | 2009/11/17 09:53 | 일기 | 트랙백 | 덧글(2)

흠....

외쳐봐야 메아리도없는 울부짖음이고

주먹을 위둘러봐야 허공 아님 벽이라

허공을가르거나 손에 피몇방울 날뿐이고

이렇게 열심히살아봐야 알아주는 사람도없는데

뭐하러 열심히 사나싶고

일하다 몸이 지쳐서인지 감기는 몇일째 떨어질 생각도 안한다.

에구........내맘대로 되는건 하나도없네.

하늘도 참 무심하지.......

by SKYLINE | 2009/10/19 23:15 | 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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